
아까 저녁에 꽤 오랫동안 꺼내지 않았던 장난감들을 꺼내서 먼지도 털어주고 책상 주변에 놓고 에헤헤 하면서 구경하면서 잠깐 놀았습니다. 저도 꽤나 팔자좋은 소리를 하고 있네요;
그림 연습을 하고 있는데, 한번에 앉아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집중력도 집중력 나름대로 안좋긴 하지만, 체력이 안좋아서 곤란합니다.꾸준히 자리를 지키지 않으면 곤란하지요.
그래서 동네를 뛴다던지, 방에서 팔굽혀펴기를 한다던지 하면서 체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특히 동네 뛸 때는 정말 힘드네요 @_@; 평소에 뛰던 운동장같은 코스가 아니라, 언덕과 산길이 난무하는 험난한 코스거든요 +_+; 제가 사는 동네가 조금 산쪽이라.
여튼 요즘 꾸준히 하고 있어서, 체력이 조금씩 회복되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