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기에 글을 너무 안썼다는 생각이 들어 간단하게 일기를 적을까 합니다.
한 주제를 가지고 지웠다 다시그렸다 지웠다 다시그렸다를 계속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그리고 있는 것으로 끝까지 완성을 시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배가 아파서 누워있었습니다. 지금은 상태가 꽤 많이 좋아졌네요. 최근에 자고있는채로 죽는 꿈을 꿨는데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깜짝 놀라 일어났었습니다. 열심히 살아야지요.
한성민
2008/08/2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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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바꾸었군요....^^
먼저 축하축하 드립니다....
저도 몇년전에 휴대폰 액정이 갑자기 안 보여서 휴대폰을 바꾸었는데 말입니다....^^
그때 아마 휴대폰을 4년정도 사용한 것 같아요....ㅋㅋ
매치어
2008/08/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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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xxx-xxxx는 다 010-8xxx-xxxx로 바뀌는 거려나요~ 이제는 011이신 분이 전화 바뀌었다고 하면 반사적으로 010-8까지 눌러보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명함에 나오는 전화번호가 바뀌는 건 좀 재앙이겠네요. 몸담고 있는 연구실 전화국번이 얼마 전에 바뀐 터라... 왠지 그 기분 알 것 같습니다. 정말 귀찮더군요.
썬호 2008/08/24 0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잘들어 갔나 ㅋㅋㅋ 티스토리 돼?
charshu@hanmail.net 한장만 보내조 ㅋㅋ
나도 블로거!
//
내일 월.e 보러 갈거다 ! ㅎㅎ
502is
2008/08/2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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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바꾸신거 축하드려요^^ㅋ 번호가 바뀐건 사회인으로서는 정말
난감 하시겠네요-_-;; 아, 저도 최근에 누님 하고 윌e를 보고 왔어요ㅎㅎ
정말 픽사 만세^^ㅋ
월희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극장에서 애니메이션을 보는것은 성미에 맞지 않지만, 이번에 픽사에서 제작한 월E는 죠니V가 연상되는 그 모습에 관심을 가지고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_- 극장에서 애니메이션을 감상했다;; 어제 다크나이트를 본 후라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았고, 영화 시작전에도 상영관에 들어온 사람 수도 열댓명 정도여서 좀 불안하긴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시놉시스야 뭐 네이버든 어디든 다 나오니까 집어치우고, 이 영..
2006년에 극장에 개봉했던 했는 것을 이제서야 보았네요... 케이블 티비로 말이죠... 옛날이나 지금 했는거나 슈퍼맨이 일하는 장소는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엔 배트맨과 스파이더맨보다 수퍼맨이 훨씬 재미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2006년에 극장에서 개봉할때 재미가 있니 없니 등을 비롯해서 말이 많았는 것 같고 평점도 그리 높게 주지를 않았는 것같은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각 네티즌들의 주관적인 생각이라고 생각.. 그리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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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난 이빨이 아파서 죽을거같애.
세갈 2008/11/20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그림이 멋있어지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