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8/11/18 보름만의 일기 (2)
  2. 2008/09/18 첫 그림 신청받아서 그리는중 (4)
  3. 2008/09/11 잠깐 쉴까 (4)
  4. 2008/09/07 그냥 쓰면 될것을 (4)
  5. 2008/08/20 휴대전화도, 번호도 바꿨어요! (20)
  6. 2008/08/07 Wall-E (16)
  7. 2008/07/26 워터 브러쉬 펜을 구했습니다! (12)
  8. 2008/06/20 어제 생일 (4)
  9. 2008/05/25 군대 친구들 (9)
  10. 2008/04/20 바이시클 카드 (2)

보름만의 일기

일기 2008/11/18 00:21

요즘 여기에 글을 너무 안썼다는 생각이 들어 간단하게 일기를 적을까 합니다.

한 주제를 가지고 지웠다 다시그렸다 지웠다 다시그렸다를 계속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그리고 있는 것으로 끝까지 완성을 시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배가 아파서 누워있었습니다. 지금은 상태가 꽤 많이 좋아졌네요. 최근에 자고있는채로 죽는 꿈을 꿨는데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깜짝 놀라 일어났었습니다. 열심히 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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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1 2008/11/18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난 이빨이 아파서 죽을거같애.

  2. 세갈 2008/11/20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그림이 멋있어지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ㅋㅋ


지난 포스팅인 '그림을 그려 드립니다'를 올렸더니 정말로 딱 한명만;;; 그것도 이 블로그에 가장 자주 방문하는 친구 한명만;;; 신청을 해 줘서 살짝 좌절...OTL
뭐가 문제였던건지는 계속 신청받아보면서 고쳐나가야겠지요.

여튼 신청을 하나 받았습니다! 밤마다 열심히 그리고 있지요. 콘티랑 색지정은 끝났고, 지금은 묘사 들어가기 전에 열심히 선을 따고 있습니다. 올리기 전까지 작업 경과는 소심한 섬네일로:D


덧. 이 글을 쓰는 도중에 아는녀석이 신청하고 갔네요. 다음 신청은 지금하고있는 그림 두개가 완성돼면 받을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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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히죽 2008/09/18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지금 보았다.

    김, 기절.

  2. BlogIcon 띠용 2008/09/19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네요.ㅋ 천천히 생각해 보고 그하님에게 부탁할께요~_~

잠깐 쉴까

일기 2008/09/11 23:44

아까 저녁에 꽤 오랫동안 꺼내지 않았던 장난감들을 꺼내서 먼지도 털어주고 책상 주변에 놓고 에헤헤 하면서 구경하면서 잠깐 놀았습니다. 저도 꽤나 팔자좋은 소리를 하고 있네요;

그림 연습을 하고 있는데, 한번에 앉아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집중력도 집중력 나름대로 안좋긴 하지만, 체력이 안좋아서 곤란합니다.꾸준히 자리를 지키지 않으면 곤란하지요.

그래서 동네를 뛴다던지, 방에서 팔굽혀펴기를 한다던지 하면서 체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특히 동네 뛸 때는 정말 힘드네요 @_@; 평소에 뛰던 운동장같은 코스가 아니라, 언덕과 산길이 난무하는 험난한 코스거든요 +_+; 제가 사는 동네가 조금 산쪽이라.

여튼 요즘 꾸준히 하고 있어서, 체력이 조금씩 회복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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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주현 2008/09/12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전역한지 얼마나 됐다고 체력이 떨어져....

  2. BlogIcon 히죽 2008/09/13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력이 최고에요. 오호홋.

그냥 쓰면 될것을

일기 2008/09/07 17:55

백수생활을 시작한지도 벌써 2달 가까워지고 있고, 그동안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하고싶은걸 하고 있었습니다.

오랫만에 못봤던 사람들도 보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보고싶은것도 보고, 맛난것도 먹고, 그리고싶은것도 그리고, 한 몇일동안 집안에 쳐박혀서 인터넷만 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여기에 새 글을 쓴지도 벌써 보름이 넘어버렸네요.

하고싶은 말들은 굉장히 많은데, 막상 그걸 글로 옮겨 적으려고 생각하니 조금 막막한 기분이 들어서 망설였나봅니다. '자전거를 타고 어디어디를 다녀왔었는데 매연이 심해서 목이 아프더라', '어제 저녁에 무슨 책을 읽었는데 이 부분이 마음에 들더라' 같은 제 일상생활을 가볍게 쓰려고 만든 블로그였는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뭔가 굉장한 일'이 있는 포스팅 거리가 생기길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엔 다시 생활하는데 생기가 돌고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움직여서 예전보다 좀 더 건강해진 느낌이에요. 여기도 잘 관리해서 생기가 도는 기분좋은 곳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덧. 볼  수 없거나 사정상 연락을 못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이 보고 싶어요.
덧. 위에 별로 관계없어보이는 짤방은 연습장에 연필+수채화. 여기에 그림도 자주 올릴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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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띠용 2008/09/07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기대할께요^^

  2. BlogIcon 히죽 2008/09/13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잘 그리시네요.
    전 정말 못그려서 부러워요. 흑.


휴대전화를 바꿨습니다. 모양은 많이 다르지만 색 배치는 같네요.
지난 몇년간 계속 써오다가, 이번에 고장이 나서 어쩔 수 없이 바꿔버렸습니다.


위 이미지에 나온 빨간색 글자로 써 있는 번호로 바꿨습니다. 전화번호 변경해주세요!
그나저나 얼마 남진 않았지만 이 명함도 다 버려야겠군요. 아까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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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성민 2008/08/20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 바꾸었군요....^^
    먼저 축하축하 드립니다....
    저도 몇년전에 휴대폰 액정이 갑자기 안 보여서 휴대폰을 바꾸었는데 말입니다....^^
    그때 아마 휴대폰을 4년정도 사용한 것 같아요....ㅋㅋ

  2. BlogIcon 매치어 2008/08/20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11-9xxx-xxxx는 다 010-8xxx-xxxx로 바뀌는 거려나요~ 이제는 011이신 분이 전화 바뀌었다고 하면 반사적으로 010-8까지 눌러보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명함에 나오는 전화번호가 바뀌는 건 좀 재앙이겠네요. 몸담고 있는 연구실 전화국번이 얼마 전에 바뀐 터라... 왠지 그 기분 알 것 같습니다. 정말 귀찮더군요.

    • BlogIcon grayhydra 2008/08/20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이용하는 사이트마다 다 돌아다니면서 전화번호 정보 바꿔야돼서 앞이 캄캄하네요 @_@;; 완전 재앙이에요 OTL

  3. 던배 2008/08/20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저거?!내 공짜폰하곤 격이 다르잖아;;

    • BlogIcon grayhydra 2008/08/20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저거 매달 할부로 얼마씩 내는거라 :D
      2년동안 요금에 기계값이 포함돼서 나오겠지.. 비키니폰이야!

  4. BlogIcon 띠용 2008/08/20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예쁜 비키니폰이네요!!^^

  5. BlogIcon 안용 2008/08/21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키니!!!!!!!!!!ㅋㅋㅋㅋㅋ

    게다가 동식이형 번호 저장할라고 폰을 들었는데

    번호가 없다......이런.ㅋㅋ

  6. 썬호 2008/08/24 0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잘들어 갔나 ㅋㅋㅋ 티스토리 돼?
    charshu@hanmail.net 한장만 보내조 ㅋㅋ
    나도 블로거!
    //
    내일 월.e 보러 갈거다 ! ㅎㅎ

  7. BlogIcon 502is 2008/08/24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 바꾸신거 축하드려요^^ㅋ 번호가 바뀐건 사회인으로서는 정말

    난감 하시겠네요-_-;; 아, 저도 최근에 누님 하고 윌e를 보고 왔어요ㅎㅎ

    정말 픽사 만세^^ㅋ

  8. 존 스미스 2008/09/04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날 이후 스팸의 습격이 시작되면서 동국은 잠수중.
    '예! 고객님 이 상품으로 말씀드릴것 같으면..'

  9. BlogIcon ez1 2008/09/07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 사진의 압박 ㅡ.ㅡ;

  10. BlogIcon 히죽 2008/09/13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 바꿀때마다 베리베리 기쁘지만 그 기분은 오래가지 않는듯한 느낌입니다.
    이번 핸드폰은 맘잡고 오래써보려구요.

Wall-E

일기 2008/08/07 15:39





ㅠㅠ

픽사 만세ㅠㅠ


이런건 또 봐줘야돼. 완전 감동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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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월-E(Wall-E, 2008)

    Tracked from 두아쓰의 블로그 2008/08/08 05:10  삭제

    월희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극장에서 애니메이션을 보는것은 성미에 맞지 않지만, 이번에 픽사에서 제작한 월E는 죠니V가 연상되는 그 모습에 관심을 가지고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_- 극장에서 애니메이션을 감상했다;; 어제 다크나이트를 본 후라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았고, 영화 시작전에도 상영관에 들어온 사람 수도 열댓명 정도여서 좀 불안하긴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시놉시스야 뭐 네이버든 어디든 다 나오니까 집어치우고, 이 영..

  2. Subject : 수퍼맨 리턴즈 (Superman Returns, 2006) 보다

    Tracked from ▒▒한성민닷컴▒▒ 2008/08/30 18:11  삭제

    2006년에 극장에 개봉했던 했는 것을 이제서야 보았네요... 케이블 티비로 말이죠... 옛날이나 지금 했는거나 슈퍼맨이 일하는 장소는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엔 배트맨과 스파이더맨보다 수퍼맨이 훨씬 재미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2006년에 극장에서 개봉할때 재미가 있니 없니 등을 비롯해서 말이 많았는 것 같고 평점도 그리 높게 주지를 않았는 것같은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각 네티즌들의 주관적인 생각이라고 생각.. 그리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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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존 스미스 2008/08/08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배신자같으니

  2. BlogIcon 두아쓰 2008/08/08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울 뻔 했어요ㅠㅠ 그런데 그림은 직접 그리신 건가요?

  3. 선호 2008/08/08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오~! 보고싶다! 기지극장 개봉안하나

  4. BlogIcon 댣군 2008/08/09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보고왔는데 너무좋네요..ㅠ

  5. BlogIcon Neul 2008/08/09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월e 재미있나보네요
    저는 다크나이트 봤는데, 따봉이었습니다 -0-b

    • BlogIcon grayhydra 2008/08/10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흐흐 다크나이트 너무 기대중이에요!!
      월E는 제가 본 월트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중 최근 제 마음의 1순위에 올라온 작품이에요! 완전 감동 x 100

  6. BlogIcon 이리 2008/08/11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정말 감동이었어요.

예전에 워터 브러쉬 펜을 구하는 중 입니다.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워터 브러쉬 펜이 뭐하는 거냐면, 붓펜의 일종인데 펜 대에 물통이 달려있어서 간편하게 수채화를 그릴 수 있는 펜입니다. 큰 물통이나 붓같은 가지고 다니기 번거로운 재료들을 들고 다닐필요 없이, 이 펜과 작은 파레트 하나만 들고다니면 어디서라도 수채화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편리한 도구입니다. 이걸 구할수가 없어서 징징댄 포스팅이지요.

단순히 그렇게 잡담성 포스팅 비슷하게 글을 작성 해 놓고, 이 포스팅을 작성한 사실을 잊어갈 무렵, 그 포스팅에 덧글이 하나 달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를 했지요. 원래 그쪽 쇼핑몰에는 등록도 안돼있는 물건인데, 일본 여행길에 한자루 사놓으신걸 저한테 파시겠다고 연락을 주셨더라구요 ㅠㅠ. 이럴수가 완전 감동받았어요. 게다가 배송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는데 바로 몇분만에 쇼핑몰 등록까지 해 주셔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

...까지가 어제까지의 내용이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택배기사분이 바로 가져오셨더군요..!!

아아 이 아름다운 자태... 왼쪽의 필통은 크기 비교용.

참을 수 ㅇ벗어서 바로 벗겨버렸

일단 안쓰는 담배 케이스는 미니 파레트로 활용하기로 하고 (금연합시다!)

쓰던 파레트를 꺼내서

슥슥 그어봤습니다!

아아 너무 좋아 //_// 생각보다 그리 불편하지도 않고 가지고 다니면서 그리기에 딱 좋은 그런 제품인것같아요. 주변 화방에서 팔고있는걸 못봐서 한참동안 있는 호들갑은 다 떨고 다니면서 구하고 다녔었는데, 도움을 받아서 구할 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 가끔씩은 수채화 포스팅이 올라올지도 모르겠네요 :D

양대은님 정말 감사합니다!!

덧. 이거 대량으로 살 수 있는데 알고계신분? 어디서 파는건지 전혀 모르겠어서..; 펜촉 크기별로 여러 제품이 있던데..
Posted by 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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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안용 2008/07/27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흰색 붓펜 같은 느낌이다~ㅋㅋ

  2. 존 스미스 2008/07/28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터브러시를 구한 동국은 너무 기뻐 친구들과 파티를 열었다.

    마셔 마셔

  3. dime 2008/07/31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 전역기념선물은 이걸로 받아주지

  4. 선호 2008/08/02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익숙한 팔렛트. 크크크
    드디어 재 오픈 했네. 계속 공사중이라더니 낄낄.
    아 빨리 휴가나가서 블로그 만들고 싶당 유유

  5. 니헤 2008/08/05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랑 비슷한 트리아 플라스틱 브러쉬펜;;; 이란것도 있던데;;;;; 워터브러쉬가 아니라.. 애매하네요;; ㅇㅅㅇ;

  6. BlogIcon 히죽 2008/09/13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ㅂㅂㅂㅂㅂㅂㅂㅂㅂ부부붑ㅂㅂ붑부부부붓펜 !

어제 생일

일기 2008/06/20 12:25

어제, 6월 19일은 25번째 생일이었습니다! 크하하 이제 진짜로 꺾여버렸어...OTL
낮에는 여친님 만나서 잘 놀고, 저녁엔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밤늦게 동네 친구들을 만나서 이런저런 얘길 하다가 집에와서 골아떨어졌어요.
Posted by 그하
TAG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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