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속 그리고 있습니다. 잘 그리다가 막히다가 하는것을 반복하고 있어요. 이걸 붙잡고 있는 기간이 꽤 길어지고 있습니다만 언제 끝날지 잘 모르겠습니다. 작업이 얼마나 걸릴지 계산할 수 없다는건 치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벤트를 시작하면서, 어떤 의뢰가 있을 때 그게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것으로, 제 목표를 잡았었습니다. 이대로 계속 그린다면 분명 실력은 조금씩 늘어 가겠지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네요.
당연히 '꾸준히 많이 그리는 것'이 좋겠지만, 뭔가 기본적인 뭔가를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 확실히 놓치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당분입니다. 카카오분이 부족해서 두통이 떠나가질 않고 있어요. 내일은 낮에 잠시 초콜렛 케익을 먹고 와야겠습니다.
http://sbc1271.egloos.com/3907142
이걸 보니 참을 수가 없어져서요.
3. 빨리 자야하는데 허허. 잠들면 4시 가까이 되겠네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어린이가 되고 싶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온 2008/10/31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예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 감사합니다!
으엏, 멋지네요 ㅠㅠ
ㅎ 고마워요:) 얘는 생각보다 빨리 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