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만의 일기

일기 2008/11/18 00:21

요즘 여기에 글을 너무 안썼다는 생각이 들어 간단하게 일기를 적을까 합니다.

한 주제를 가지고 지웠다 다시그렸다 지웠다 다시그렸다를 계속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그리고 있는 것으로 끝까지 완성을 시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배가 아파서 누워있었습니다. 지금은 상태가 꽤 많이 좋아졌네요. 최근에 자고있는채로 죽는 꿈을 꿨는데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깜짝 놀라 일어났었습니다. 열심히 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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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z1 2008/11/18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난 이빨이 아파서 죽을거같애.

  2. 세갈 2008/11/20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그림이 멋있어지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ㅋㅋ

리온님이 신청해주신 '교복소년' 입니다! 정확히는, '남자인데 검은색 긴생머리에 안경을 끼고 피부는 평범한!! 전체적으로 귀여운 이미지로 그려주셨으면 합니다. 교복을 입고있는 소년으로요 !! 한쪽손을 주머니에 찔러넣고 조금은 거만한 자세로...' 입니다!

초반에 이미지가 잘 잡혀서 비교적 빨리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악세서리를 잔뜩 그리다가 너무 난잡해지는것같아 다 지우고 그냥 컨버스 그리는 정도로 참았네요.  빨리 끝났지만, 이것도 역시 재밌었습니다!

다음 그림은 지원형이 신청해준 나이트엘프 드루이드입니다. 최대한 이쁘게 그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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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온 2008/10/31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2. BlogIcon 히죽 2008/11/09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엏, 멋지네요 ㅠㅠ


친구가 급하게 쓸 데가 있다고 해서 아까부터 슥슥 그렸던 그림입니다.
두산 베어스의 마스코트 캐릭터 그리기! 경기장 응원인형 버젼이에요. 엠블럼이 있는 위치가 약간 다르긴 하지만요.
애니메이션용으로 조각조각 분리하면서 그리다보니 좀 안이쁘네요^^;
응원하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달라는 후덜덜한 부탁을 해와서 @_@;; 급하다고 하니 뭐 어쩔 수 없지요.

월요일까지 끝내야한다는 작업이 위의 그림으로 만든 동영상입니다. 오늘은 늦었으니 이만 자고, 월요일 하루동안 후딱 끝내버리고 치워야겠어요. 야구라고는 본 적이 없어서 감정이입이 잘 안돼요 ㅠㅠ 게다가 그림을 그려드립니다 이벤트도 너무 많이 늦어있어서 더 조급합니다. 어서 끝내고싶군요!

덧붙여 이벤트 신청하시고 오랫동안 기다려 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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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선호 2008/10/28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ㄲㄲ 재밌네 ㅋㅋ
    두산 취업하면 되겠다 ㅋ

    • BlogIcon 그하 2008/10/28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앙!!; 이런걸로 어떻게 취업해!!;
      이렇게 대충 만들걸 포트폴리오로 내밀었다간 대망신이라구 OTL

  2. BlogIcon dime 2008/10/28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곰이 남자곰보다 허리가 더 두꺼워..

  3. 히죽 2008/11/09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귀엽네요. 우왕굳.


교복소년입니다. 귀여운 이미지를 주문하셨는데 귀여운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40% 정도 그렸습니다.
하이라이팅 넣기 직전에 중간 세이브 합니다. 바지랑 신발은 아직 묘사도 전부 안돼있어서 안보여드리구요 :)

일어나서 이시간까지 물한모금 안마셨더니 배고파 쓰러지겠네요. 밥챙겨먹고, 플래시로 뭔가 만들것도 있고 하니 여기서 저장하고 내일 모레부터 다시 그리겠습니다. 월요일까지 할 일이 있어서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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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kton 2008/10/26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 정말 오래 기다렸네요!!
    40%라니 감사합니다. ^^;;
    귀엽네요 ^^~

    • BlogIcon 그하 2008/10/26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시간을 너무 오래 끌었네요^^; 귀엽다니 다행입니다!
      지난번 그림 끝내고 나서 속도가 늘어난것같아요 얼른 그려드릴게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 존 스미스 2008/10/28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외로 치마를 입고 있다던가

작게 줄어있어서 잘 안보이네요. 누르면 원래 사이즈로 보입니다. 클릭해서 봐주세요!


동경사변의 "조난" 뮤직비디오를 보고 그린 그림입니다. 누르면 커집니다 (800x593픽셀)
세갈 님이 신청해주신 그림인데, 너무 늦어졌습니다;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처음으로 배경까지 다 판 그림인것같네요. 마지막 장면의 배경인 커튼 대신 나무를 배경으로 썼어요.

다음은 리온님이 신청해주신 교복소년입니다.
너무 늦어져서 신청해주신 분들이 여기 방문해주시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서 꼭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저는 또 이만 그림그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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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히죽 2008/10/26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멋져요.

    • BlogIcon 그하 2008/10/26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 슬럼프의 늪에서 헤매다보니 너무 오래 걸려서요^^;
      앞으로는 더 좋은 그림을 그리고싶어요+_+

  2. 짬맹 2008/10/26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다 분위기도 있고
    왠지 나가니까 실력이 더 느는듯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 BlogIcon 그하 2008/10/26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 확실히 거기 있었을때보다는 실력이 늘어난것같아 :)
      열심히 해야지~! 너두 거기서 시간있을때 열심히 해 두고 @_@/

  3. 세갈 2008/10/26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져요!!
    생면부지인 사람의 부탁이어서 이렇게 열심히 그려주시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감동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BlogIcon 그하 2008/10/26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지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포기하실줄알고 걱정했습니다 :)
      앞으론 더 열심히 그려보려구요 'ㅁ'/

20081021

그리기 2008/10/22 01:01

거의 한달[...] 을 끌어왔던 그림이 이제 거의 막바지입니다. 사실 중간에 슬럼프 + 실력 보충을 핑계로 날려먹은 시간을 합쳐보면 그림 그린 시간보다 훨씬 길었던것같습니다만;; 지금까지 그려본 그림 중 가장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더불어 동경사변의 노래도 이 기회를 통해 많이 들었습니다.

저녁에 백화점에 다녀왔습니다. 요즘같은 애매한 날씨에 입을 옷이 부족해서 살짝 둘러보고 간단한것 몇개만 사왔습니다. 최근 러닝중에 신발이 공중분해하는 일을 겪어서, 밑창이 튼튼해보이는 러닝화도 사왔습니다. 이제 좀 달려서 살을 빼야지요. 다음에 백화점 갈땐 오늘 입어보고 정말 마음에 들었던 바지를 한치수 작게 살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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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선호 2008/10/22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행되고 있었네? ㅋ
    //오늘 훔 전역했어
    내가 넘버원이닷 크크

  2. 존 스미스 2008/10/22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수가 아니었다니

  3. 세갈 2008/10/23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려주시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도움이 되셨다니 영광이네요^^
    그림이 이제 막바지라는 말에 기대되고 있습니다ㅋ


다섯 번째 주가 끝나서, 여섯 번째 주 들어가기 전에 테스트를 했습니다. 지난주 테스트에서 72개를 해서, 혹시나 하면서 했는데 결국 100개를 채웠습니다. 마지막에는 정말 죽는줄 알았어요. 부들부들 막 떨리고 아주그냥... 여튼,

우왕ㅋ굳ㅋ 끝났다!!!ㅋㅋㅋ
팔굽혀펴기 한방에 100개!!ㅋㅋㅋㅋㅋ

오늘은 제 자신에게 수고했다는 의미로 맛있는 닭도리탕과 함께 밥을 좀 많이 먹었습니다 :) 뿌듯하군요.
관심이 있으시다면, http://hundredpushups.com/ 에 들어가보세요. 6주만에 팔굽혀펴기 100개를 할 수 있게 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프로그램대로 계속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간단한 팁을 끝으로 팔굽혀펴기 시리즈를 마칩니다.

팁1. 남는 날은 휴식 하는데 써 주세요.
휴식은 근육 회복에 아주 중요합니다. 전 운동한 다음날은 무조건 쉬었습니다. 날짜가 밀리더라도 말이지요. 하룰 쉬었다고 해도, 그 다음날 팔이나 가슴에 힘을 꽉 줘봐서 근육통이 심하게 남아있으면, 그날도 그냥 깔끔하게 넘어가버렸습니다.

팁2. 영양섭취도 중요합니다. 끼니를 거른다던지, 단백질을 부족하게 섭취한다던지 하면 힘들게 운동해놓고 성과가 별로 나지 않을지도 몰라요. 휴식과 마찬가지로 근육의 회복과 관련이 있습니다. 전 영양섭취에 대해선 잘 모르니 자세히는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그냥 충분하다 싶을 정도로 먹었습니다. 가족들은 "너 왜이렇게 많이 먹니..." 라고 하시긴 하더군요=_=a;

팁3. 이 프로그램에만 집중해 주세요.
이 프로그램 만으로도 굉장히 힘듭니다! 처음에는 쉬워보일지 몰라도 갈수록 힘들어지니 무리하게 다른 운동과 병행해서 하다가는 자칫 흥미를 잃거나 힘들어서 끝까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멋진 몸을 만들려면 몇달~몇년동안 꾸준하게 운동을 해야하는거니 천천히, 그리고 꾸준하게 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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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띠용 2008/10/18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축하합니다!!

  2. BlogIcon 히죽 2008/10/18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도 죽어나가는 중입니다. 흑흑흑.

    • BlogIcon grayhydra 2008/10/18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힘들어도 걱정하지 말고 그냥 되는대로 하면 점점 늘어요! Krang 님같은 경우는 무리 안하고 8주동안 계속 하셔서 결국 성공하셨더라구요!

  3. BlogIcon 이스나에 2008/10/19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군대 시절 생각나는 이 단어!!

  4. BlogIcon 레바테인 2008/10/19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제 시작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5. 2008/10/20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존 스미스 2008/10/20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서 람보공익들을 혼내줘

  7. BlogIcon 선호 2008/10/22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축하~
    난 하루 30분 잠깐 했는데 그게 3일을 가네 -_-

hundredpushups.com 에 방문해보시면 운동 프로그램에 변경점이 있습니다. 더 힘들게 변한것같네요! 하지만 더 확실히 100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것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세 번째 주 부터 변경된 프로그램을 적용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나.. 이거 할 수 있을까 [......]

 

네 번째 주 끝나고 테스트 : 2008/10/9 목요일

72개

첫 테스트에서 22개, 그리고 2주후에 13개 늘어서 35개, 그리고 네 번째 주가 끝나고 나서 세 번째 테스트를 했습니다. 이번엔 72개를 했네요. 5주와 6주 과정을 거친다면, 문제없이 100개 달성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1일 : 2008/10/12 일요일

36, 40, 30, 24, 55(40개 이상) :: 1분 :: 최소 170개 총 185 개

다섯개 세트만 하는 마지막 날입니다. 회복이 잘 돼서 그런지 오늘은 수월하게 했네요. 이틀 후 부터는 8세트씩 해야 합니다. 다섯 번째 주에서 그냥 100개를 성공해서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2일 : 2008/10/14 화요일

19, 19, 22, 22, 18, 18, 22, 45(45개 이상) :: 45초 :: 최소 185 개 총 185 개

헛 알고 보니 세트 사이의 간격이 45초에요!!; 날 죽일 셈이냐...

여튼 오늘부터는 처음으로 여덟 세트네요. 다음주 두 번째 날과 세 번째 날은 9세트 :) 조금 아름답군요.

진작에 이러지!! 다섯세트씩 힘들게 하는것보다 여덟세트로 나눠서 하니까 훨씬 쉽고 편하네요.

그래도 마지막 세트는 많이 힘들었어요. 목요일이 기다려집니다. 목요일엔 좀더 힘이 나겠지요.

 

 

3일 : 2008/10/16 목요일

20, 20, 24, 24, 20, 20, 22, 50(50개 이상) :: 45초 :: 최소 200 개 총 200 개

오전에 하는건 오랫만... 아니 기억이 맞다면 처음인것같군요! 상쾌한 기분입니다.

오늘 뒤늦게 알아낸 사실이 있는데, 언젠가부터 힘들어도 숨을 참지 않고, 계속 호흡을 하고 있습니다. 꽤 중요한것같아요. 네 번째 세트를 마친 후, 88개를 가뿐하게 했다는게 놀랍습니다. 예전엔 낑낑거리면서 했었는데요. 계속 힘내서 가 봅시다! 그런데... 일곱 번째 세트부터는 조금 죽을맛이었어요. 급하게 힘이 바닥나버렸네요. 에고 힘들어라.

마지막 여덟 번째 세트는 최소 50개네요. 아아 힘들겠다. 여튼 완료!! 헥헥

 


이제 한 주만 남았군요. 이번주 초 예상과는 달리 느는게 더뎌지고 있습니다. 여섯 번째 주를 끝마쳐도, 100개를 한방에 할 수 있을거란 확신이 들지 않네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마지막까지 힘내서 해야겠네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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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100개 푸쉬-업 시작

    Tracked from 모럴 사이언스 클럽 2008/10/19 11:25  삭제

    열심히 시험공부를 하다보니 체력이 없다는게 들통나는군요. 그런 의미에서 저도 100개 푸쉬업을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50개 정도는 했는데 이제는 30개를 넘어가니 경련이 일어나네요. 딴짓 하는 것보다는 낫다 싶어서 저도 3주차부터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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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히죽 2008/10/18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ㅠㅠ

  2. BlogIcon 레바테인 2008/10/1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부터 동참하겠습니다.





1. 계속 그리고 있습니다. 잘 그리다가 막히다가 하는것을 반복하고 있어요. 이걸 붙잡고 있는 기간이 꽤 길어지고 있습니다만 언제 끝날지 잘 모르겠습니다. 작업이 얼마나 걸릴지 계산할 수 없다는건 치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벤트를 시작하면서, 어떤 의뢰가 있을 때 그게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것으로, 제 목표를 잡았었습니다. 이대로 계속 그린다면 분명 실력은 조금씩 늘어 가겠지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네요.

당연히 '꾸준히 많이 그리는 것'이 좋겠지만, 뭔가 기본적인 뭔가를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 확실히 놓치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당분입니다. 카카오분이 부족해서 두통이 떠나가질 않고 있어요. 내일은 낮에 잠시 초콜렛 케익을 먹고 와야겠습니다.

http://sbc1271.egloos.com/3907142

이걸 보니 참을 수가 없어져서요.


3. 빨리 자야하는데 허허. 잠들면 4시 가까이 되겠네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어린이가 되고 싶어요.
Posted by 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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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존 스미스 2008/10/13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