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캠을 사서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일단 공부용으로 샀는데 이것저것 설정샷을 찍는다던지 메신져에서 친구들이랑 논다던지 하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_-;; 공부한다고 책까지 주문했는데 배송이 늦네요.
새 MP3플레이어를 샀다는 의미로 들고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새까맣기만 한 네모난 덩어리라 잘 안보여서 대신 헤드폰을 들고 설정샷을 찰칵... 자동 설정으로는 생각보단 좋은 사진이 나오질 않네요@_@;

예전에 쓰던 네트웍 워크맨은 전원부에 문제가 생겨서 더이상 쓸 수 없게 됐습니다 ㅠㅠ
위 사진은 새로 산 플레이어에요! 몇일만에 허망하게 부서져버리는 이어폰 빼고는 괜찮네요. 인터페이스는 점점 적응중이라 나중엔 별생각없이 쓸 수 있을듯 합니다.

생각난김에 화질 테스트. 최근에 플룻을 약간 수리하고 조율해와서, 새로 산 느낌입니다. 수리도 주말 포함하고 거의 일주일정도 걸렸네요..;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연주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팔굽혀펴기를 계속 해와서 근력이 조금 늘어난것같아요. 이제 운동하기도 훨씬 수월해졌으니 밖에선 뛰고 안에선 무게운동을 해서 살을 빼 볼까 생각중입니다. 두번째 도전은 살빼기로 정해야겠네요. 늘어나는 볼살+뱃살 크리를 더이상 감당할 수 없어요ㅠㅠ
원래 글을 쓰던 블로그에서 일기나 잡담, 취미활동같은 부분을 떼어 와서 여기서 글을 쓸까 생각했습니다. 생각하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게 좋겠지요. 앞으로 이곳의 주소는 diary.greatden.net 입니다! 앞으로 몇시간정도는 접속이 불안할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