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캠을 사서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일단 공부용으로 샀는데 이것저것 설정샷을 찍는다던지 메신져에서 친구들이랑 논다던지 하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_-;; 공부한다고 책까지 주문했는데 배송이 늦네요.

새 MP3플레이어를 샀다는 의미로 들고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새까맣기만 한 네모난 덩어리라 잘 안보여서 대신 헤드폰을 들고 설정샷을 찰칵... 자동 설정으로는 생각보단 좋은 사진이 나오질 않네요@_@;




예전에 쓰던 네트웍 워크맨은 전원부에 문제가 생겨서 더이상 쓸 수 없게 됐습니다 ㅠㅠ
위 사진은 새로 산 플레이어에요! 몇일만에 허망하게 부서져버리는 이어폰 빼고는 괜찮네요. 인터페이스는 점점 적응중이라 나중엔 별생각없이 쓸 수 있을듯 합니다.




생각난김에 화질 테스트. 최근에 플룻을 약간 수리하고 조율해와서, 새로 산 느낌입니다. 수리도 주말 포함하고 거의 일주일정도 걸렸네요..;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연주를 할 있으면 좋겠습니다.


팔굽혀펴기를 계속 해와서 근력이 조금 늘어난것같아요. 이제 운동하기도 훨씬 수월해졌으니 밖에선 뛰고 안에선 무게운동을 해서 살을 빼 볼까 생각중입니다. 두번째 도전은 살빼기로 정해야겠네요. 늘어나는 볼살+뱃살 크리를 더이상 감당할 수 없어요ㅠㅠ


원래 글을 쓰던 블로그에서 일기나 잡담, 취미활동같은 부분을 떼어 와서 여기서 글을 쓸까 생각했습니다. 생각하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게 좋겠지요. 앞으로 이곳의 주소는 diary.greatden.net 입니다! 앞으로 몇시간정도는 접속이 불안할지도 모르겠네요.
  1. 퍼블 2008/11/25 07:56 답글수정삭제

    아..
    저도 살빼기를...;;;;;;;;
    새벽에 주소를 바꾸셔서 그런지 아침부터 자알~ 열립니다.

  2. 존 스미스 2008/11/25 20:47 답글수정삭제

    살 뺄수 있는 유일한 시기다
    노력해봐

  3. 김선호 2008/11/29 03:01 답글수정삭제

    우와 형 사람 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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