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친구들

일기 2008/05/25 14:31


민자, 킴선, 짬명, 빽가와 함께 밖에서 만나서 놀자! 라고 약속을 잡아서, 종로에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민자랑 킴선이랑 먼저 만나서 놀다가, 짬명이 와서 밥을 먹자길래 골목쪽으로 가서 부대찌개를 먹었습니다. 의정부.. 뭐라고 써있는 부대찌개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었는데, 먹으면서 의정부에 사는 친구가 생각나서 보고싶었답니다 @_@ 그리고 한참 돌아다니다가 완소꽃미남 빽가가 오길래 같이 해물파전이랑 동동주를 먹었습니다.. 동동주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해물파전은.... 흠 예전에 학교다니면서 먹었던 그런 맛이 아니었네요 ㅠㅠ 대멸망. 곤잘레스형이 맛있는 파전 어디서 하는지 알것같은데 ;_; 뭐, 서로 바쁜 휴가니까^^; 간단하게 먹고 일찍 헤어졌답니다.

Posted by 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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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존 스미스 2008/05/25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나와서 의정부 부대찌개집에서 밥먹다가 바퀴벌레 나왔던 기억난다.
    그것도 반토막만.
    나머지 반은..

  2. 이리 2008/05/26 0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리도 피부색이 사이좋게 고르단 말가...

  3. BlogIcon ez1 2008/06/01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왜 읍냐

  4. 2008/06/18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히죽 2008/09/13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노셨나요 !
    저도 언젠가 친구들끼리 많이많이 모여서 놀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