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몇년간 계속 써오다가, 이번에 고장이 나서 어쩔 수 없이 바꿔버렸습니다.

그나저나 얼마 남진 않았지만 이 명함도 다 버려야겠군요. 아까워라;



휴대폰 바꾸었군요....^^
먼저 축하축하 드립니다....
저도 몇년전에 휴대폰 액정이 갑자기 안 보여서 휴대폰을 바꾸었는데 말입니다....^^
그때 아마 휴대폰을 4년정도 사용한 것 같아요....ㅋㅋ


011-9xxx-xxxx는 다 010-8xxx-xxxx로 바뀌는 거려나요~ 이제는 011이신 분이 전화 바뀌었다고 하면 반사적으로 010-8까지 눌러보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명함에 나오는 전화번호가 바뀌는 건 좀 재앙이겠네요. 몸담고 있는 연구실 전화국번이 얼마 전에 바뀐 터라... 왠지 그 기분 알 것 같습니다. 정말 귀찮더군요.








형 잘들어 갔나 ㅋㅋㅋ 티스토리 돼?
charshu@hanmail.net 한장만 보내조 ㅋㅋ
나도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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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월.e 보러 갈거다 ! ㅎㅎ


휴대폰 바꾸신거 축하드려요^^ㅋ 번호가 바뀐건 사회인으로서는 정말
난감 하시겠네요-_-;; 아, 저도 최근에 누님 하고 윌e를 보고 왔어요ㅎㅎ
정말 픽사 만세^^ㅋ









와 이제 몸짱에 도전인가?
근데 내 생각엔 팔보단 그 뱃ㅅ......@_#(끌려간다)
쿵푸팬더 봤는데 완전 재밌어! 크크 그렇게 웃어보긴 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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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날 오는겨? 근데 나 그날 출영인데 ㅡ.,ㅡ
점심먹고 같이 가야되나 -_-;;;;;





월희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극장에서 애니메이션을 보는것은 성미에 맞지 않지만, 이번에 픽사에서 제작한 월E는 죠니V가 연상되는 그 모습에 관심을 가지고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_- 극장에서 애니메이션을 감상했다;; 어제 다크나이트를 본 후라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았고, 영화 시작전에도 상영관에 들어온 사람 수도 열댓명 정도여서 좀 불안하긴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시놉시스야 뭐 네이버든 어디든 다 나오니까 집어치우고, 이 영..


저는 극장에서 아주그냥 울다웃다.. 너무 감동이었어요 ㅠㅠ
그림은 직접 그렸지요.. 요즘 짤방 쓰기가 참 후덜덜 해서요 ^^;








으흐흐 다크나이트 너무 기대중이에요!!
월E는 제가 본 월트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중 최근 제 마음의 1순위에 올라온 작품이에요! 완전 감동 x 100






















동국이(형;;)! 블로그 다시 열었구만. RSS에 맨날 [!] 표시가 사라졌길래 들어와보니 글이 올라와있네. 그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니 참 부러운걸. 난 전역하자마자 알바하고 이제야 쉬고 지금은 복학준비중이야. 요즘 어때?

던배ㅋㅋ 형은 무슨 형 :) 응 이제 복학준비중이구먼!!
나는 오늘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아 온 거리를 헤메고 다녔어 =ㅁ=!!;;







